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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퇴직금과 평균임금 확인

퇴직금 계산기

입사일과 마지막 근무일로 계산 기간을 확인한 뒤, 세전 임금과 반영 대상 상여금·연차수당을 입력하세요. 예상 퇴직금과 1일 평균임금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전에 준비할 자료 확인

입사일·마지막 근무일, 퇴직 전 3개월의 급여명세서, 반영 대상 연간 상여금·연차수당 자료를 준비하세요. 임금은 세전 금액을 사용합니다.

이 계산기는 일정한 주당 근로시간과 중간정산 이력이 없는 경우를 다룹니다. 평균임금 제외기간이 있다면 날짜와 해당 임금 자료도 확인하세요.

근무 기간과 기본 조건 입력

1단계 · 기간과 기본 조건

날짜로 계산 기간 확인
근로자 해당 여부 확인
주 소정근로시간 방식

근로계약으로 정한 주당 시간을 입력하세요. 주마다 시간이 달라지면 이 계산기로 자동 계산할 수 없습니다.

중간정산 이력

퇴직금을 중간정산한 적이 있다면 계산할 근로기간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중간정산을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평균임금 계산에서 제외되는 휴직 등의 기간이 있으면 개수를 선택하세요. 다음 단계에서 사유·날짜·해당 임금을 입력합니다. 단순 결근일을 임의로 빼지 마세요.

마지막 근무일을 입력하면 그 다음 날을 퇴직일로 계산합니다. 예: 9월 15일까지 근무했다면 마지막 근무일은 9월 15일입니다.

계산 기준과 범위

기본 조건

확인된 근로자이고, 퇴직일까지 1년 이상 계속 근로했으며, 일정한 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경우를 계산합니다.

평균임금

퇴직일 이전 3개월의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실제 달력일수로 나눈 금액을 사용합니다. 월별 고정 일수가 아닙니다.

기본 산식

적용 1일 임금 × 30 × 계속근로일수 ÷ 365의 산식을 사용합니다. 중간 계산값은 반올림하지 않고 결과의 계산 근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균임금과 통상임금

확인해 입력한 1일 통상임금이 1일 평균임금보다 크면 통상임금을 적용합니다. 비워 두면 평균임금으로 계산하고 추가 확인 안내를 표시합니다.

상여금·연차수당

반영 대상으로 확인한 연간 금액의 4분의 1을 평균임금 분자에 더합니다. 임금 해당 여부는 입력자가 확인해야 합니다.

비지원 조건

변동 근로시간, 중간정산 자동 계산, 퇴직소득세·세후 금액, DB·DC·IRP 계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고용노동부 예제로 계산 과정 확인

고용노동부 공개 예제의 계산 과정

공개 예제의 2014-10-02 입사, 2017-09-15 마지막 근무 조건에서 계속근로일수는 1,080일이고 평균임금 기간은 2017-06-16부터 2017-09-15까지 92일입니다.

월 경계 임금 구간은 2017-06-16~06-30, 07-01~07-31, 08-01~08-31, 09-01~09-15이며, 검증된 중간값은 분자 8,155,000원, 평균임금 fraction 2,038,750/23, raw 퇴직금 fraction 13,211,100,000/1,679입니다.

이 영역은 공식 중간값과 엔진의 exact 결과를 설명할 뿐 최종 지급액이나 확인되지 않은 원 단위 처리값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와 규칙

자료 기준일: 2026-08-12

입력하면서 자주 묻는 질문

3개월인데 임금 입력칸은 왜 네 구간인가요?

퇴직일에서 3개월 전까지의 기간을 월별로 나누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9월 15일이 마지막 근무일이면 6월 16~30일, 7월, 8월, 9월 1~15일의 네 구간입니다. 각 구간에 해당하는 임금을 입력하세요.

월급과 근속연수만으로 계산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실제 날짜와 해당 기간의 세전 임금을 사용합니다. 월급에 근속연수만 곱한 값과는 상여금·연차수당, 실제 달력일수와 통상임금 반영 여부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어떤 금액을 넣나요?

퇴직금 산정에 반영할 대상으로 확인된 연간 금액을 입력합니다. 입력값의 4분의 1을 계산에 반영하므로, 직접 4분의 1로 줄여 입력하지 마세요. 급여 자료와 아래 공식 예제에서 반영 대상과 귀속 기간을 확인하세요.

고용노동부 입력 안내와 예제 확인

계산 결과가 통장에 받는 금액인가요?

퇴직소득세를 차감하기 전의 예상 금액입니다. 세후 실수령액은 계산하지 않으며, 실제 지급액은 적용 조건과 임금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